
AI가 그린
모나리자?
AI가 그린 모나리자?
요즘 AI라는 단어가 빠지지 않고 등장하죠. 그래서 저는 디자이너의 창작과 예술 작품에 대한 감상 방식을 주제로 여러분과 이야기를 나눠보고 싶었어요.
우리는 모두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작품 ‘모나리자’를 알고 있어요. 교과서와 잡지, 광고에서 익히 봐온 이 작품을 실제로 만난다면, 우리의 느낌은 어떨까요?
그래서 주위 디자이너들에게도 물어봤어요. "루브르 박물관에서 30초간 모나리자를 볼 수 있다면, 아니면 집에서 고해상도 이미지로 1시간 동안 감상할 수 있다면, 당신은 어떤 선택을 할 건가요?"
AI가 만들어낸 디지털 아트와 인간이 창조한 실제 작품.
우리는 과연 그 경계에서 무엇을 진짜라고 부를 수 있을까요?
이 질문의 답은 사람마다 다를 수 있어요.
그리고 이 고민은 디지털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중요한 이야기를 던져준다고 생각해서 같이 생각해보고 싶었어요.
다음 아티클에서는 이 주제에 대해 호떡같았던(뒤집힌) 저의 경험을 한번 공유해볼까해요 ㅎㅎ
다음 아티클에서 다시 만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