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금은
진지한 고민
조금은 진지한 고민
사용자 경험(UX, User Experience)
사용자 인터페이스(UI, User Interface)
디자인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자연스럽게 한 번쯤은 들어보셨을 거예요.
이제는 디자인 씬에서 보편화된 단어가 되었죠.
UXUI는 사용자 중심을 의미하고 있지만
사용자의 경험을 돕는 일에만 머물지 않고
분명한 비즈니스의 역할도 함께 담겨 있어요.
모든 디자인이 그렇지만,
UXUI는 정말 많은 고민을 요구하는 영역이에요.
심미적인 완성도와 그 너머에서 사용자의 행동,
그리고 서비스의 성과까지 함께 고려해야 하니까요.
만족도 높은 경험을 만들어내는 동시에
이탈률을 낮추고, 구매를 유도하며,
서비스가 목표하는 바를 실현시킬 수 있는
현실적인 비즈니스적 도구가 되어야 해요.
디자이너는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과
긴밀히 협업해야 하고, 수많은 테스트와 분석을 통해
서비스를 함께 만들어 나가는 자세가 필요해요.
고려해야 할 상황이 많을수록
디자이너의 사고와 역할은 점점 확장되어야 하죠.
‘예쁘다’ 또는 ‘편하다’를 넘어서
사용자와 비즈니스 모두를 이해하는 것.
지금 여러분이 고민하는 UXUI는,
어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디자인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