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롬프트를
잘 쓰는 것보다 중요한 것
프롬프트를 잘 쓰는 것보다 중요한 것
요즘 AI를 잘 쓰려면
프롬프트를 잘 써야한다,
어떤 문장으로 어떻게 요청해야한다 등
의견이 참 다양해요.
아무래도 내용에 따라
전혀 다른 결과를 보여주니까요.
그런데 디자이너에게는
이보다 더 중요한 일이 있어요.
무엇을 물어야 하는지 아는 것.
이 화면에서
사용자가 가장 먼저
이해해야 하는 건 무엇인지,
이 브랜드가 보여주고 싶은
철학은 무엇인지,
이 작업에서
진짜 해결해야 할 문제는 무엇인지,
이런 질문을 던지는 건
생각보다 쉽지 않아요.
결과물을 보고
다시 질문하고,
어디부터 직접 판단할지 나누는 것.
AI를 잘 활용한다는 건
더 많은 답을 얻는 일이 아니라
더 좋은 질문을 이어가는 일이라고 생각해요.
결과물을 빠르게 만드는 능력보다
어떤 방향으로 물어볼지 판단하는 능력.
여러분은 AI에게 질문하기 전에,
무엇을 먼저 정리하시나요?
다음 아티클에서 만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