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보이는 지점

화면이 부족한 게 아니라, 이유가 늦게 보이는 걸 수도 있어요.

완성된 화면이 먼저 나오면, 읽는 사람은 그 이유를 뒤에서 찾게 돼요.

  1. 문제

  2. 역할

  3. 결정

  4. 결과

읽히는 방식

한 파일이 어떻게 읽히는지 그대로 보여드려요.

  1. 왜 시작했나요?

    완성 화면보다 문제가 먼저 보여야 해요.

  2. 어디까지 맡았나요?

    내가 맡은 부분이 성과와 함께 보여야 해요.

  3. 왜 그렇게 바꿨나요?

    화면을 바꾼 기준이 잘 안 보여요.

  4. 무엇이 달라졌나요?

    근거와 바꾼 내용이 바로 이어져야 해요.

상품별로 받게 되는 결과

받게 되는 것

먼저 약한 곳을 찾고

먼저 고칠 한 곳과 그 이유를 확인해요.

문장이 바뀌는 방식

바뀐 문장 하나로 확인돼요.

상세 피드백 · 바꿔 쓸 문장

커머스 앱 홈 화면을 개선했습니다.

처음 온 사용자가 상품을 빨리 찾도록 홈 화면의 순서를 바꿨습니다.

무엇을 왜 바꿨는지가 문장에 없어요.
본 것 → 바꾼 것 → 달라진 것 순서로 씁니다.

만든 사람

AI에게 아무 기준이나 맡기지 않았어요.

10년 동안 디자인을 해온 사람이 함께 기준을 만들었어요. AI는 그 기준을 파일에 적용해요.

whew를 만든 디자이너가 동료와 포트폴리오 기준을 논의하는 모습
  1. 기준은 디자이너가 설계했어요

    문제 · 역할 · 결정 · 결과 네 축으로 읽는 순서를 먼저 정했어요.

  2. AI는 기준을 적용하는 쪽이에요

    개별 결과를 사람이 직접 검수하지는 않아요.

  3. 파일은 학습에 쓰지 않아요

    원본 PDF는 결과를 만든 뒤 보관하지 않아요. 변환한 텍스트는 최대 1년 보관해요. 처리 기준 보기

  4. 판단을 돕는 자료예요

    고칠 곳과 방향을 정리해드려요. 최종 선택은 직접 하시게 돼요.

우리가 만드는 이유01

좋아서 시작한 일이었어요

저는 공간디자인을 전공했어요. 그리고 디자이너로 일을 시작했습니다.

첫 이야기 읽기 →

제출하기 전에, 내 포트폴리오가 어떻게 읽히는지 먼저 확인해보세요.

DESIGNER DNA CAREER내 업무 스타일, 30초 체크